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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산소공급 | 수액요법 | 인공호흡 |
|---|---|---|---|
| 적용 시점 | 연기 흡입 의심 즉시 | 병원 도착 후 혈역학 평가 뒤 | 자발 호흡 없거나 호흡 부전 시 |
| 주요 목적 | 저산소증 교정, COHb 반감기 단축 | 저혈량 교정, 장기 관류 유지 | 환기 보조, 가스교환 유지 |
| 우선순위 | 가장 먼저 | 산소 공급 이후 | 호흡 상태에 따라 결정 |
연기 흡입이 의심되면 검사 결과를 기다리지 말고 즉시 고농도 산소를 투여한다. 목표는 저산소증 교정과 일산화탄소 배출 촉진이다.
소아는 대사율과 분당 환기량이 높아 일산화탄소 흡수가 빠르므로, 같은 노출에도 성인보다 카복시헤모글로빈(COHb) 수치가 더 높아질 수 있다. COHb이 5%를 초과하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판단한다.
고농도 산소는 COHb 반감기를 약 4~6시간에서 77~86분으로 단축시킨다. 병원 전 단계에서부터 산소 투여를 시작하는 것이 예후를 좌우한다.
시안화물 중독이 동반되면 산소만으로 조직 저산소증이 해결되지 않을 수 있으나, 해독제(하이드록소코발라민)는 중독 확인 후 사용하는 2차 처치이다. 현장에서 가장 먼저 할 중재는 산소 공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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