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영아에게
근육주사를 할 때 가장 적합한 부위를 묻는 것입니다. 영아는 성인과 달리 근육 발달이 미숙하고, 중요한 신경과 혈관이 근처에 위치해 있어 주사 부위 선택이 매우 중요해요.
정답인 가쪽넓은근(Vastus lateralis)은 영아와 유아에게 가장 안전하고 흔히 사용되는 부위입니다. 그 이유는 이 근육이 충분히 크고, 중요한 신경이나 큰 혈관이 근처에 없으며, 지방층이 얇아 약물이 근육에 잘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3세 미만의 소아에게 권장됩니다.
오답 분석을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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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볼기근(Gluteus maximus)과
중간볼기근(Gluteus medius): 성인에게 흔히 사용되지만, 영아는 이 근육들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았고,
혼동 주의! 좌골신경을 손상시킬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3세 이상, 또는 걷기를 시작한 후에야 고려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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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세모근(Deltoid): 근육량이 적어 소량의 약액(보통 0.5-1 mL 이하)에만 적합합니다. 영아에게는 너무 작은 부위이며, 주사 시 방사신경 손상 위험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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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적다리곧은근(Rectus femoris): 가쪽넓은근과 인접해 있지만, 주된 주사 부위로 권장되지는 않습니다. 이 부위에는 혈관이 많고, 주사 시 통증이 더 심할 수 있어요.
국시 빈출 포인트
연령별 권장 근육주사 부위를 꼭 외우세요!
| 연령 | 1순위 부위 | 용량 제한 | 비고 |
| 신생아~3세 | 가쪽넓은근 | 6개월 미만: 0.5 mL 6개월~3세: 1 mL | 3세 미만 절대 볼기근 금지 |
| 3세~성인 | 중간볼기근, 큰볼기근 | 성인: 2~5 mL (부위별 차이) | 걷는 아동부터 사용 가능 |
| 성인 (소량) | 어깨세모근 | 0.5~1 mL | 백신 접종 등 |
또한, 영아의 가쪽넑다리근 주사 시 다리를 부드럽게 잡고, 주사 부위를
"무릎과 고관절의 중간, 바깥쪽 부분"으로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