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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투여 경로 | 올바른 방법 | 흔한 오류 |
|---|---|---|
| 코 점적 | 머리를 약간 뒤로 젖히고 비중격을 향해 투여 | 머리 과신전, 상부 비갑개를 향해 분사 |
| 안약 + 안연고 | 안약 먼저, 시간 간격을 두고 안연고 | 동시 투여 또는 안연고 먼저 |
| 귀 점적(3세) | 귓불을 후하방으로 잡아당김 | 후상방으로 잡아당김(성인 방법 적용) |
| 네뷸라이저 | 필요 시 생리식염수로 희석해 분무 | 희석이 약효를 떨어뜨린다고 오해 |
코 점적 시 머리는 약간만 뒤로 젖히고, 스프레이는 머리를 똑바로 세운 자세에서 비중격을 향해 분사한다. 과신전은 약물이 목 뒤로 넘어가게 한다.
안약과 안연고가 함께 처방되면 안약을 먼저 점안하고 시간 간격을 둔 뒤 안연고를 넣는다. 안연고가 먼저 들어가면 유성 기제가 약물 흡수를 방해한다.
귀 점적 시 3세 이하는 귓불을 후하방으로, 성인은 후상방으로 잡아당겨 외이도를 일직선으로 편다.
네뷸라이저는 약물 용량이 적거나 점도가 높을 때 생리식염수로 희석하여 총 용량을 보통 2~4 mL로 맞춘다. 희석은 에어로졸 발생 효율을 유지하기 위한 표준 방법이다.
소아는 성인보다 투약 오류 발생률이 높고 해부학적 구조가 달라, 연령에 맞는 투여 기술을 적용하지 않으면 전신 흡수와 이상반응 위험이 커질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