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아동의 소변 검사물 수집 방법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평가합니다. 올바른 검사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검체의 종류(일반검사, 배양검사, 24시간 검사)에 따른 적절한 수집, 보관, 운송 방법을 숙지해야 합니다.
정답인 4번은 일반소변 검사물 수집 시 기본적인 위생 절차를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회음부 청결은 검체가 요도 주변의 세균이나 피부 세포로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여 정확한 검사 결과를 도출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단, 교과서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비누와 물로 세척 후 건조시키는 과정이 포함되지만, 이 보기에서는 '물로 깨끗이'라는 표현이 핵심 절차를 포함하고 있어 옳은 설명으로 판단됩니다.
혼동 주의! 다른 보기들의 오류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1번:
배양검사를 위한 소변은 세균 증식을 막기 위해 실온에서 보관해야 하며, 냉장 보관은 세균 성장을 지연시켜 위음성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한 빨리 검사실로 운송해야 합니다.
2번: 일반소변 검사물은
3시간이 아닌,
30분~1시간 이내에 검사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세균 증식, 세포 용해, pH 변화 등이 발생하여 검사 결과가 왜곡됩니다.
3번: 배양검사에 필요한 소변량은
10~20 cc가 아니라,
1~2 mL로 충분합니다. 중간뇨의 첫 부분을 버리고 중간 부분을 채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번:
24시간 소변 검사는 시작 시간에
방광을 비운 첫 소변은 버리고 그 시간을 시작점으로 기록합니다. "시작시간에서부터 방광을 비우는 마지막 시간까지"라는 설명은 첫 소변을 버리는 중요한 절차를 생략하고 있어 틀린 설명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검사 종류 | 수집 방법 핵심 | 보관/검사 시간 | 필요량 |
|---|
| 일반 소변 검사 | 회음부 청결(중간뇨) | 30분~1시간 이내 검사 | 10-15 mL |
| 소변 배양 검사 | 무균적으로 채취(중간뇨/카테터) | 즉시 검사실 운송 (냉장X) | 1-2 mL |
| 24시간 소변 검사 | 첫 소변 버림 → 시간 기록 → 마지막 소변까지 전부 채취 | 냉장 보관, 대변 오염 시 재시작 | 전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