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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문제점 | 간호 원칙 |
|---|---|---|
| 1. 놀이 제한 | 놀이는 학령기 아동의 주요 발달 과업이자 스트레스 대처 기제인데, 이를 제한하면 불안과 무력감이 커집니다. | 의학적으로 안전한 범위에서 연령에 맞는 놀이와 활동 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놀이는 치료적 가치가 있습니다. |
| 3. 라디오 소리 증폭 | 중환자실은 이미 소음이 많은 환경입니다. 추가적인 청각 자극은 과부하를 일으켜 섬망이나 수면 장애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 환경 자극은 줄이는 것이 원칙입니다. 청각 자극이 필요하다면 아동이 선호하는 조용한 음악이나 부모의 목소리를 낮은 음량으로 제공합니다. |
| 4. 부모 방문 제한 | 부모와의 분리는 학령기 아동에게 가장 큰 정서적 위협 중 하나입니다. 방문 제한은 분리불안을 심화시킵니다. | 가족 중심 돌봄 원칙에 따라 부모의 자유로운 방문과 돌봄 참여를 허용해야 합니다. 부모의 존재 자체가 아동의 불안을 낮추는 중재입니다. |
| 5. 설명 없이 빠른 처치 | 학령기 아동은 인과관계를 이해할 수 있는 인지 능력이 있습니다. 설명 없이 처치를 강행하면 신체 손상에 대한 공포와 불신이 커집니다. | 처치 전에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무엇을, 왜, 어떻게 하는지 충분히 설명하고, 가능하면 선택권을 주어 통제감을 높여야 합니다. |
중환자실의 지속적 조명과 모니터 경보음은 학령기 아동의 일주기 리듬을 쉽게 무너뜨린다. 규칙적인 취침시간 유지는 아동이 통제감을 회복하고 생리적 회복을 돕는 기본 중재다.
구체적으로 저녁 시간대 조명을 낮추고, 가능한 범위에서 처치와 투약을 한 시간대에 모아 수면 시간을 보호한다. 집에서 쓰던 이불이나 인형 등 수면 연관 물건을 허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수면 부족은 면역 저하, 통증 지각 증가, 섬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야간에는 불필요한 처치와 소음을 최소화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