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 아동의 위관영양 시 간호중재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아동간호학의 개념
문제

2개월 아동의 위관영양 시 간호중재로 옳은 것은?

해설
4개월 미만 영아는 구위관을 이용하고, 삽입 시 오른쪽으로 눕히고, 물이나 수용성 윤활제를 사용한다. 카테터 삽입 후 반드시 위관이 위 내에 정확하게 위치하고 있는가를 청진기로 확인한다. 위관영양이 끝나면 위관은 제거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영아에게 위관영양을 시행할 때의 올바른 간호 중재를 묻고 있어요. 특히 4개월 미만 영아의 해부학적 특성안전한 위관 관리 원칙을 이해해야 합니다.

정답인 4번의 근거는, 4개월 미만의 영아는 코후두 반사가 미성숙하고 비강이 좁아 비위관 삽입 시 무호흡이나 호흡곤란을 유발할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구위관(Orogastric tube)을 통한 삽입이 더 안전한 방법으로 권장됩니다.

오답 분석을 해볼게요.
1번: 위관영양 후에는 오른쪽으로 눕혀야 합니다. 이는 위 배출을 촉진하고 역류흡인의 위험을 줄이기 위한 중재입니다. 왼쪽으로 눕히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요.
2번: 카테터에 바르는 윤활제는 수용성 윤활제(예: K-Y 젤리)를 사용해야 합니다. 오일 기반 윤활제는 지용성 폐렴(Lipoid pneumonia)이라는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 금기사항입니다.
3번: 위관 삽입 후에는 반드시 위 내 위치 확인을 먼저 해야 합니다. 청진기를 이용해 위에 공기를 주입했을 때 위부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지 확인하거나, 흡인된 위 내용물의 pH를 확인하는 방법 등으로 위치를 확인한 후에야 영양액을 공급할 수 있어요.
5번: 일회용 위관은 사용 후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장기간 그대로 두면 점막 궤양, 감염, 기도 폐쇄 등의 위험이 있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대상선호 경로주요 이유
4개월 미만 영아구위관(Orogastric)비강이 좁고, 코후두 반사 미성숙, 무호흡 위험
4개월 이상 영아/성인비위관(Nasogastric)구강 호흡 방해 최소화, 편의성
위관 윤활은 반드시 수용성 젤을 사용하고, 삽입 후 위치 확인은 필수 절차임을 기억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신생아실이나 소아병동에서 2개월 된 아기에게 위관영양을 준비한다고 상상해보세요.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의사의 처방적절한 크기(예: 5~8 Fr)의 구위관입니다.

우선순위 간호 중재 시나리오:
1. 준비 및 설명: 보호자에게 절차와 필요성을 설명하고 동의를 구합니다. 아기를 안정된 자세(반좌위)로 고정합니다.
2. 삽입 경로 선택: 아기의 연령(4개월 미만)을 고려해 구강을 통한 경로를 선택합니다. 비강을 통하지 않아야 호흡곤란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3. 안전한 삽입: 수용성 윤활제를 충분히 바른 위관을, 측정한 길이(코끝-귓불-검상돌기)만큼 구강을 통해 부드럽게 삽입합니다.
4. 위치 확인(가장 중요!): 삽입 후 즉시 위치를 확인합니다. 주사기로 0.5~1mL의 공기를 주입하며 복부 청진을 하거나, 위관 끝을 물컵에 담가 기포를 관찰하지 않아야 합니다(기도 위치 배제). 가능하면 흡인된 위 내용물의 pH(산성)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5. 영양 공급 및 사후 관리: 위치 확인 후 처방된 유량과 농도의 우유를 천천히 주입합니다. 주입 후에는 오른쪽 측와위로 눕히고, 위관은 제거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아기 위관영양은 세심한 준비와 확인이 생명이에요. '구강으로 삽입, 수용성 젤, 반드시 위치 확인, 오른쪽으로 뉘우기' 이 네 가지만큼은 절대 잊지 마세요. 특히 위치 확인을 생략하면 영양액이 폐로 들어가는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