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올바른 간호중재 | 오류인 이유 |
|---|---|---|
| 삽입 경로 | 4개월 미만은 구위관 | 영아는 비강 호흡 의존도가 높아 비위관이 호흡을 방해함 |
| 삽입 자세 | 오른쪽으로 눕힘 | 위의 해부학적 구조상 삽입이 용이함 |
| 윤활제 | 물 또는 수용성 윤활제 | 오일은 흡인 시 지방성 폐렴 위험 |
| 삽입 후 | 위치 확인 후 주입 | 위치 오류 시 흡인·천공 위험 |
| 영양 후 | 위관 제거 | 장기 유지 시 점막 손상·경구 수유 지연 |
4개월 미만 영아는 비강 호흡 의존도가 높아 비위관이 콧구멍을 막으면 호흡 곤란이 올 수 있으므로 구위관을 우선 선택한다.
삽입 시에는 오른쪽으로 눕혀 유문이 아래를 향하게 하여 카테터가 위 속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가도록 한다.
윤활제는 물이나 수용성 윤활제를 사용한다. 오일 윤활제는 흡인 시 지방성 폐렴 위험이 있어 금기이다.
삽입 후에는 곧바로 우유를 주지 말고 청진기로 위 내 위치를 확인한 뒤 영양을 주입한다. 위치 오류 시 흡인이나 식도 천공이 발생할 수 있다.
영양이 끝나면 위관은 제거한다. 장기 유지 시 점막 손상, 위식도 역류 악화, 경구 수유 지연이 생길 수 있다.
위치 확인을 생략한 채 곧바로 우유를 주입하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허용되지 않는다. 청진기 소리만으로는 위치 오류를 놓칠 수 있으므로 호흡 상태와 카테터 표시선 위치를 함께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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