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덴버발달선별검사(DDST-II) 결과 해석과 그에 따른 적절한 간호 중재를 묻고 있어요.
덴버발달선별검사(Denver Developmental Screening Test II)는 0~6세 아동의 발달 상태를 빠르게 선별하는 도구로,
개인-사회성, 미세운동-적응, 언어, 전체운동의 4개 영역을 평가합니다. 결과는 '정상', '주의', '지연'으로 분류됩니다.
정답 근거 (선택지 1): DDST-II 지침에 따르면,
한 영역에서 2개 이상의 '주의' 항목이 있거나,
한 영역에서 1개 이상의 '지연' 항목이 있으면 '의심스러운(Questionable)' 결과로 판정합니다. 이 경우, 검사 환경이나 아동의 컨디션 등 일시적 요인을 배제하기 위해
1~2주 내 재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표준 절차입니다. 재검사에서도 동일한 결과가 나오면 더 정밀한 평가를 위한 전문가 의뢰가 필요합니다.
오답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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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2: '주의' 항목이 2개 있는 것은 '정상' 범위가 아닙니다. '의심스러운' 결과로 분류되므로 이렇게 안심시키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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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3: '주의' 항목 2개는 즉각적인 '학습능력 지연'을 진단하거나 예측하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재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과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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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4: '주의'는 아동이 검사를 거부했다는 표시가 아닙니다. 검사 항목을 시도했으나 기대되는 연령보다 늦게 수행한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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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지 5: 단일 선별검사 결과만으로 '언어장애'를 진단하고 특정 클리닉을 권유하는 것은 지나친 중재입니다. 재검사 후 필요 시 의뢰하는 것이 올바른 순서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DDST 결과 해석은 반드시 외워야 해요!
| 결과 판정 | 기준 | 간호 중재 |
|---|
| 정상 | 모든 영역 정상 | 정기 선별검사 계획 |
의심스러운 (Questionable) | 한 영역에 2개 이상 '주의' 또는 1개 이상 '지연' | 1~2주 내 재검사 |
비정상 (Abnormal) | 두 영역 이상에 1개 이상 '지연' 또는 한 영역에 2개 이상 '지연' | 즉시 전문가 평가 의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