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ver II 발달선별검사에 대한 옳은 설명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아동간호학의 개념
문제

Denver II 발달선별검사에 대한 옳은 설명은?

해설
DDST는 어린 아동의 발달을 사정하기 위해 가장 광범위하게 이용되는 검사로 6세까지의 아동에게 적용하며, 잠재적 발달지연을 평가한다. 미숙아인 경우 교정연령으로 수정된 나이를 이용하며, 지연항목이 없고, 주의항목이 1개까지 정상이다. 아동이 할 수 있는데 검사자 앞에서 하기를 거절하면 R(refuse)로 표시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Denver II 발달선별검사는 생후 2개월부터 6세까지의 아동의 발달을 빠르고 쉽게 선별하기 위해 고안된 검사입니다. 4개의 주요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발달 지연을 조기에 발견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정답(⑤) 근거: Denver II는 전체운동 영역(Gross Motor), 세부운동-적응 영역(Fine Motor-Adaptive), 언어 영역(Language), 개인-사회성 영역(Personal-Social)의 총 4개 영역을 평가합니다. 이는 Denver II 검사의 기본적인 구성 요소로, 가장 옳은 설명입니다.

오답 분석:
혼동 주의! Denver II는 생후 2개월~6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합니다. '학령기 아동까지'라는 설명은 잘못되었습니다.
② 미숙아인 경우, 출생 후 경과한 날짜(연령)가 아닌 교정 연령을 사용하여 연령선을 표기해야 합니다. 교정 연령은 예정 출산일로부터 계산한 나이입니다.
③ 검사 결과 해석 시, 지연 항목이 없고 주의 항목이 1개 이하인 경우 정상으로 판단합니다. '주의항목이 3개 이하'는 허용 범위를 너무 넓게 해석한 오류입니다.
④ 아동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검사자 앞에서 수행을 거절할 경우, 'R'(Refuse, 거절)로 표시합니다. 'F'는 'Fail'(실패, 통과 못함)을 의미하므로 혼동하면 안 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Denver II는 4개 영역(전체운동, 세부운동-적응, 언어, 개인-사회성), 대상 연령(2개월~6세), 미숙아는 교정연령 적용, 결과 해석 기준(지연 0개, 주의 ≤1개)이 핵심입니다. 'R'과 'F'의 차이도 자주 출제되는 포인트예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보건소나 소아과 외래에서 Denver II 검사를 수행하는 상황을 가정해 볼게요. 검사 전, 보호자에게 검사의 목적(선별검사임)과 방법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해야 합니다. 검사는 아동이 편안하고 깨어 있는 시간에, 친숙한 환경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아요. 검사 항목은 아동의 연령선에 맞춰 제시하며, 아동의 거부 반응이 심할 경우 무리하게 진행하기보다는 'R'로 기록하고 다른 시간에 재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검사 결과 '지연'이나 '주의' 항목이 다수 발견되면, 단순히 결과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발달 평가를 위한 전문의뢰(소아과, 재활의학과 등)의 필요성과 후속 조치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는 것이 간호사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Denver II는 아동의 발달 지연을 조기에 포착하는 중요한 도구예요. 하지만 한 번의 검사 결과로 '발달 장애'라고 판단해서는 절대 안 돼요. 검사는 스냅샷과 같아서, 아동의 컨디션이나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죠. 의심스러운 결과가 나오면 반드시 추적 관찰이나 전문가 평가를 권유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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