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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정상 놀람 반사 | 과다 놀람증 의심 소견 |
|---|---|---|
| 자극에 대한 반응 | 짧은 놀람 후 바로 이완 | 과장되고 지속적인 놀람, 전신 경직 동반 |
| 근긴장 | 정상 | 신생아기 근긴장 항진 |
| 경과 | 생후 4개월경 소실 | 지속되거나 악화 |
| 동반 증상 | 없음 | 무호흡, 수유 곤란, 발달 지연 가능 |
신생아가 자주 놀라는 것은 대부분 모로 반사 또는 놀람 반사로, 갑작스러운 소리나 머리 위치 변화에 팔을 벌렸다가 껴안는 듯한 대칭적 움직임을 보이는 정상 원시 반사다. 생후 4개월경 중추신경계 성숙과 함께 자연히 사라진다.
간호사는 어머니의 걱정을 듣고 정상 발달 과정임을 설명해 불안을 줄여주되, 반사의 강도·지속 시간·동반 증상을 함께 확인한다. 놀람 반응이 비정상적으로 심하거나 전신 경직, 무호흡, 수유 곤란이 동반되면 추가 평가가 필요하다.
놀람 반사는 자극 직후 양쪽 팔다리가 대칭적으로 움직이고 안아주면 진정되는 반면, 경련은 의식 변화, 안구 편위, 입술 청색증, 국소적 움직임, 반복적 율동 운동을 동반한다. 반사가 4개월 이후에도 지속되거나 비대칭적으로 나타나면 병적 상태를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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