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영아의
정상 발달 이정표와
원시반사의 소실 시기를 구분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정답은 5번입니다.
정답 근거: 잡기반사(Grasp Reflex)는 대표적인 원시반사로, 손바닥이나 발바닥을 자극하면 손가락이나 발가락을 움켜쥐는 반응입니다. 이 반사는 생후 2~3개월이 지나면 점차 약해지고, 생후 4~5개월경에는
의도적인 잡기로 대체되어 사라져야 합니다. 따라서 5개월 된 영아에게 여전히 잡기반사가 남아 있다면, 중추신경계 발달에 지연이 있을 수 있어 추가 평가가 필요합니다.
오답 분석
| 선택지 | 분석 | 정상 발달 시기 |
|---|
| 1. 1개월 영아가 얼굴을 바라본다. | 생후 1개월 영아는 시각이 발달 중이며, 가까운 거리의 얼굴을 주시할 수 있습니다. 정상입니다. | 정상 |
| 2. 2개월 영아가 소리를 낸다. | 옹알이(cooing)는 생후 2개월경부터 나타나는 정상적인 언어 발달의 시작입니다. | 정상 |
| 3. 3개월 영아가 스스로 앉지 못한다. | 스스로 앉는 능력(의자 앉기)은 보통 생후 6~8개월에 획득됩니다. 3개월에 못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 정상 |
| 4. 4개월 영아가 뒤집기를 시도한다. | 엎드린 자세에서 등을 뒤로 젖히는 것은 생후 4~6개월에 나타나는 정상적인 대근육 운동 발달입니다. | 정상 |
국시 빈출 포인트
원시반사의 소실 시기는 반드시 외워야 합니다!
혼동 주의! 잡기반사, 모로반사, 바빈스키 반사 등은 영아의 신경계가 성숙해감에 따라
사라져야 할 반사입니다. 반면, 옹알이, 뒤집기, 앉기 등은
획득해야 할 능력입니다. '사라져야 할 것'이 남아 있는지, '획득해야 할 것'을 제때 획득하는지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