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반사 소견 | 의미 | 임상적 해석 |
|---|---|---|
| 소실 지연(persistence) | 대뇌피질의 하위 중추 억제 실패 | 뇌성마비 등 상위운동신경원 병변 가능성 |
| 결여(absence) | 반사궁 또는 하위 중추 손상 | 말초신경, 척수, 뇌간 병변 가능성 |
| 재출현(reappearance) | 성숙했던 신경 기능의 퇴행 | 후천적 뇌손상 또는 퇴행성 질환 의심 |
| 잠복기 지연(latency) | 신경 전달 속도 또는 통합 기능 저하 | 미만성 뇌손상이나 신경계 미성숙 시사 |
잡기반사는 정상적으로 3~4개월부터 약해져 6개월 무렵 소실된다. 5개월에 뚜렷하면 소실 지연으로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
원시반사는 대뇌피질이 성숙하며 하위 중추를 억제하면서 사라진다. 소실 지연은 상위운동신경원 기능 부전을 시사한다.
3개월 이전 영아의 잡기반사는 정상 범위이므로 추가 검사 대상이 아니다. 반사의 유무보다 소실 시기의 적절성이 평가 기준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