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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반사 | 정상 소실 시기 | 임상적 의미 |
|---|---|---|
| 모로반사(Moro reflex) | 3~4개월 | 소실 지연 시 중추신경계 이상 의심 |
| 보행반사(stepping reflex) | 3~4주 | 초기에 사라졌다가 이후 수의적 보행으로 대체 |
| 기는 반사(crawling reflex) | 6주 | 소실 후 목적성 기기 동작으로 발달 |
| 바뱅스키반사(Babinski reflex) | 1년 | 1년 이후에도 엄지발가락이 위로 젖혀지면 상위운동신경원 병변 의심 |
| 긴장성 경반사(tonic neck reflex) | 3~4개월 | 6개월 이후 잔존 시 뇌성마비 등 의심 |
긴장성 경반사는 생후 3~4개월에 소실되며, 6개월 이후에도 잔존하면 뇌성마비나 중추신경계 성숙 지연을 의심해야 한다.
모로반사는 3~4개월, 보행반사는 3~4주, 기는 반사는 6주에 소실된다.
바뱅스키반사는 예외적으로 1년까지 정상으로 남을 수 있으며, 이후에도 엄지발가락이 등쪽으로 젖혀지면 피질척수로 병변을 시사한다.
모로반사와 긴장성 경반사는 소실 시기가 3~4개월로 동일하나, 자극과 반응 양상이 다르므로 반드시 구분하여 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