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소아 청력 사정 방법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평가합니다.
중이염 등 소아 흔한 질환의 진단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정답인 3번은
고막의 진동을 통해
중이에 체액이 차 있는지(
삼출성 중이염)를 사정하는
고막운동검사(Tympanometry)의 원리를 설명한 것입니다. 이 검사는 고막의 유연성과 중이강의 압력을 측정하여 중이의 상태를 평가하는 객관적인 검사법이에요.
오답 분석을 해볼게요.
1번: 일반적인 청력 선별 검사는
20~25 dB의 낮은 강도로 시행합니다.
40~45 dB는 너무 높은 강도로, 경도 난청 이상의 소리만 듣게 되어 정상 청력을 가진 아동을 놓칠 수 있어요.
2번:
혼동 주의! Weber test는 음차를 두개골 중앙(이마나 정수리)에 놓고 양측 귀의 골전도를 비교하는 검사입니다. '소리의 전도를 검사한다'는 설명은
Rinne test에 더 적합한 표현이에요.
4번: 이 설명은
Weber test의 방법입니다.
Rinne test는 음차를 유양돌기에 대었다가 이개 앞쪽으로 이동시켜 골전도와 기도전도의 지속 시간을 비교하는 검사예요.
5번: 이경으로 고막을 시진할 때 귓바퀴를 잡아당기는 방향은 연령에 따라 다릅니다.
3세 미만은 외이도가 더 수평에 가까워
후하방으로,
3세 이상은 외이도가 성인처럼 더 수직화되어
후상방으로 잡아당겨야 고막이 잘 보여요. 6세 아동은 후상방이 맞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검사명 | 목적/방법 | 주요 해석 |
|---|
| 고막운동검사 (Tympanometry) | 고막의 진동성(유연성) 측정 | 평탄한 곡선 → 삼출성 중이염 의심 |
| Rinne Test | 골전도(BC) vs 기도전도(AC) 비교 | 정상: AC > BC (Rinne 양성) 전음성 난청: BC > AC (Rinne 음성) |
| Weber Test | 음차를 두개골 중앙에 위치 | 난청측으로 소리 들림 → 전음성 난청 정상측으로 소리 들림 → 감각신경성 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