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영아의 활력징후 측정 방법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평가합니다. 특히 생후 3개월이라는 연령대에 맞는 표준적인 접근법과 특수 상황(선천성 심장병 의심)에서의 추가적인 측정 원칙을 알아야 합니다.
정답(5번) 근거: 선천성 심장병, 특히
대동맥 축착증(coarctation of the aorta)이 의심되는 경우, 상·하지의 혈압 차이를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선별검사입니다. 상지(팔)의 혈압이 하지(다리)의 혈압보다 현저히 높을 수 있기 때문에,
사지 모두를 측정하여 비교하는 것이 표준 지침입니다. 이는 조기 발견에 결정적인 단서가 됩니다.
오답 분석:
1.
호흡수는 가슴운동을 관찰한다. → 영아는 주로
복식호흡을 하므로, 호흡수 측정 시 배의 움직임(복부 상하 운동)을 관찰해야 합니다. 가슴(흉부) 운동만 관찰하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2.
정상체온은 항문으로 측정한다. → 신생아나 매우 어린 영아의 경우 항문 체온 측정이 금기 사항은 아니지만,
일상적인 활력징후 측정에서의 표준 방법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겨드랑이(액와) 체온 측정이 선호되며, 항문 측정은 특별한 지시가 있을 때 수행합니다. 또한 "정상체온" 자체가 측정 부위에 따라 다르므로 이 표현은 부적절합니다.
3.
맥박은 노쪽맥박으로 측정한다. → 영아, 특히 1세 미만의 경우 맥박 측정의
표준 부위는 상완동맥이나 대퇴동맥입니다. 노쪽맥박(요골동맥)은 성인이나 더 나이든 소아에서 쉽게 촉진되는 부위입니다.
4.
심박동은 30초를 재고 2배로 계산한다. →
혼동 주의! 영아와 어린 소아의 심박동은 종종
호흡성 부정맥으로 인해 불규칙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측정을 위해
반드시 1분 전체를 측정해야 합니다. 30초 재고 2배하는 방법은 규칙적인 리듬의 성인에게 적용하는 방법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측정 항목 | 영아(1세 미만) 표준 방법 | 주의사항/특이점 |
|---|
| 호흡수 | 복부 움직임 관찰 (복식호흡) | 잠든 상태에서 측정, 1분 전체 측정 |
| 맥박/심박수 | 상완동맥/대퇴동맥 촉진 또는 청진 | 1분 전체 측정 (불규칙성 확인) |
| 혈압 | 적절한 크기의 커프 사용 (위팔 또는 넓적다리) | 선천심장병 의심 시 사지 모두 측정 비교 |
| 체온 | 액와(겨드랑이) 측정 | 항문 측정은 특별 지시 시, 고막 체온도 사용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