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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생후 8개월 전후 영아는 낯가림과 분리불안이 뚜렷해지는 시기로, 낯선 간호사의 접근 자체가 위협으로 인식될 수 있다.
가장 먼저 부모가 영아를 달래도록 하여 안정감을 회복시킨다. 부모의 목소리와 접촉은 영아의 정서 조절을 돕는 강력한 완충 요인이다.
영아가 안정된 후 간호사가 관찰될 시간을 주고, 영아가 간호사의 존재에 익숙해진 다음 체온 측정을 시도한다.
부모를 병실 밖으로 내보내면 분리불안이 악화되고, 강제로 처치하면 공포 반응이 고착화될 수 있다. 부모를 처치 과정의 협력자로 참여시키는 가족 중심 간호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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