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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발달 단계 | 통증 반응 특징 | 보기 예시 |
|---|---|---|
| 유아기 | 통증을 주는 사람이나 물건을 피하려는 행동 반응이 우세하며 언어적 표현은 제한적 | 간호사에게서 도망간다 (1번) |
| 학령전기 | 마법적 사고로 처치를 벌로 인식하거나, 통증을 피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기도 하며 스트레스 시 퇴행 행동이 나타남 | 아프지 않다고 말한다 (5번), 손가락을 빨거나 놀이에 참여하지 않는다 (4번) |
| 학령기 | 신체 손상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과잉 반응하거나 처치에 저항할 수 있음 | 신체손상을 극도로 두려워한다 (2번) |
| 청소년기 | 추상적 사고가 가능해져 통증의 질과 강도를 구체적인 단어로 표현함 | 쓰리고 쑤신다고 말한다 (3번) |
학령기 아동은 구체적 조작기에 접어들며 처치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기 시작하지만, 신체 손상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뚜렷해져 통증 상황에서 과잉 반응이나 강한 저항을 보일 수 있다.
발달 단계별 감별: 유아기는 통증을 주는 사람에게서 도망가는 행동 반응이 우세하고, 학령전기는 아프지 않다고 거짓말하거나 손가락 빠는 퇴행 행동을 보이며, 청소년기는 통증을 '쓰리다', '쑤신다'와 같은 구체적 단어로 표현한다.
학령기 아동은 언어 표현 능력이 있으므로 통증 부위와 강도를 말로 설명할 수 있으나, 통증 자체보다 신체가 손상될 것이라는 두려움이 더 큰 고통으로 작용할 수 있어 사정 시 두려움의 정도와 과거 통증 경험을 함께 파악해야 한다.
학령기 아동에게 처치 전 간단한 해부학적 설명과 신체가 손상되지 않을 것임을 구체적으로 안심시키는 접근이 효과적이며, 같은 학령기라도 기질과 과거 경험에 따라 통증 반응의 개인차가 크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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