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요. 아직 준비가 덜 되었어요.”라고 핑계를 댄다.
•고통을 참으려고 노력한다.
•참는 것을 자랑스러워 한다.
•뻣뻣해진다.
학령기 아동은 구체적 조작기에 해당하여 통증을 예측하고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통증을 참는 것을 성취로 여기며 자랑스러워하는 특성이 있다.
치료 전 아동에게 절차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통증을 참아낸 것을 칭찬하여 자기 효능감을 강화한다. 시간 지연 요청은 준비 시간을 벌려는 대처 전략일 수 있으므로 존중하되 명확한 경계를 제시한다.
몸이 뻣뻣해지는 것은 통증에 대한 신체적 긴장 반응이므로, 아동이 참는 모습을 보이더라도 통증이 없는지 지속적으로 사정해야 한다. 참는 것을 과도하게 강조하면 통증을 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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