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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요소 | 학령기 아동에게 효과적인 이유 | 근거 |
|---|---|---|
| 책·사진·영상 | 구체적 조작기 특성상 눈으로 확인하며 절차를 예측 가능하게 인식 | [1][2] |
| 의학놀이 | 처치 과정을 반복 연습하며 통제감과 숙달감 획득 | [2] |
| 정확한 용어와 논리적 설명 | 원인-결과를 이해하려는 인지 발달 특성에 부합 | [3][4] |
학령기(7~11세) 아동은 구체적 조작기로, 추상적 안심보다 책·사진·영상 같은 구체적 도구로 병원 환경과 처치 과정을 미리 보여주고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정확한 용어로 절차와 한계, 결과를 논리적으로 설명하면 아동이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고 예측 가능성을 느껴 두려움이 감소한다. 의학놀이로 처치를 반복 연습시키면 통제감을 얻는다.
설명을 생략하면 아동이 상상 속에서 공포를 키울 수 있다. 학령전기(3~6세)와 달리 간결한 말보다 구체적 사실과 절차 설명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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