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주수 39주로 집에서 진진통으로 입원한 임부가 분만 2기에 임박하여 양막파열이 되었을 경우 간호중재로 … | 마이메르시 MyMerci
분만기 여성
문제

임신 주수 39주로 집에서 진진통으로 입원한 임부가 분만 2기에 임박하여 양막파열이 되었을 경우 간호중재로 가장 우선적인 것은?

해설
양막파열 시 가장 먼저 태아심음을 측정하여 태아 건강상태를 살핀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양막파열은 분만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점이자 잠재적인 위험 신호입니다. 양수가 빠져나가면 태아를 보호하고 완충하던 환경이 사라지고, 제대압박의 위험이 증가합니다. 또한, 양막이 파열되면 자궁 내 감염(양막염)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가장 우선적인 중재는 태아의 안녕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태아 심음 측정은 태아가 저산소증이나 제대압박을 겪고 있는지 즉시 파악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특히 양막파열 직후에는 제대탈출(탈출된 제대가 태아 머리를 압박) 같은 급성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어, 태아 상태 평가가 절대적 우선순위입니다.

오답 분석:
1. 체온 측정: 감염(양막염)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중요한 중재이지만, 혼동 주의! 감염은 시간이 지나면서 발생하는 문제로, 즉각적인 생명 위협보다는 후속 모니터링에 해당합니다.
2. 항생제 투여: 예방적 항생제 투여는 B군 연쇄구균(GBS) 양성 산모나 파열 후 18시간이 지난 경우 등 특정 상황에서 시행되며, 우선순위 평가 후의 중재입니다.
3. 질 내진: 파열 여부 확인이나 진전 평가를 위해 필요할 수 있으나, 내진 자체가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어(무균술 필수), 태아 상태 확인보다 후순위입니다.
4. 힘을 주도록 격려: 분만 2기에 임박한 상황이지만, 양막파열 직후에는 태아 상태를 먼저 평가한 후에 진행해야 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양막파열 시 첫 번째 행동 = 태아 심음 청취"는 암기 필수입니다. "ABC (Airway, Breathing, Circulation)" 원칙을 태아에 적용하면, 태아의 'Circulation(순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태아 심음 청취입니다. 또한, 양막파열 시 녹색 양수(태변 착색)가 관찰되면 태아 곤란증을 의심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병동에서 "선생님, 물이 터졌어요!"라는 산모의 말을 들으면, 다음의 우선순위대로 행동합니다.
1. 즉시 태아 심음 측정: 도플러 또는 지속적 태아 감시장치를 사용하여 태아 심박동수, 리듬, 변이성을 확인합니다. 정상 태아 심박수는 110-160회/분입니다.
2. 양수 특성 관찰: 양수의 색(맑은지, 녹색인지), 양, 냄새를 기록합니다.
3. 체온 및 활력징후 측정: 감염 징후(발열, 빈맥) 모니터링을 시작합니다.
4. 의사에게 보고 및 내진 준비: 태아 상태, 파열 시간, 양수 특성, 산모의 체온을 정확히 보고합니다. 필요한 경우 무균적으로 내진을 준비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양수 터진 순간, 제일 먼저 듣는 소리는 엄마의 목소리가 아니라 아기 심장소리야. 아기가 무사한지 확인하는 게 우리의 첫 번째 임무니까!"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