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소사경선(굴곡 시) | 대횡경선(신전 시) |
|---|---|---|
| 측정 지점 | 대천문 중심~후두하부 | 후두~이마 |
| 길이 | 약 9.5 cm | 약 12 cm |
| 골반입구 통과 | 가능 | 어려움(입구 앞뒤 직경보다 큼) |
태아 머리가 굴곡되면 턱이 앞가슴에 닿으면서 소사경선(약 9.5cm)이 골반입구를 향하게 된다. 이는 태아 머리 앞뒤 직경 중 가장 짧은 직경으로, 골반입구 앞뒤 직경(약 11cm)보다 작아 통과가 가능하다.
머리가 신전되거나 불완전 굴곡 상태라면 대횡경선(약 12cm)으로 진입을 시도하게 되어 골반입구 앞뒤 직경보다 커서 난산 위험이 증가한다.
굴곡의 일차적 목적은 하강 속도 향상이 아니라 작은 직경을 통한 골반 통과이다. 분만 중 태아 머리 굴곡 정도는 후두-척추 각도로 평가할 수 있으며, 각도가 작을수록 소사경선 정렬이 잘 된 상태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