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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방법 | 기전과 적용 시점 |
|---|---|---|
| 자연 배뇨 촉진 | 물소리 들려주기, 미지근한 좌욕 | 청각 자극과 온열로 배뇨 반사 유발, 골반저 이완 — 분만 후 4시간 시점의 일차 중재 |
| 인공 도뇨 | 단회 도뇨 또는 필요 시 유치도뇨 | 자연 배뇨 실패 시 방광 과팽창 손상을 막기 위해 시행 — 6시간 경과, 방광 용적 400mL 초과 시 적극 고려 |
분만 후 4시간이 지나도 배뇨가 없으면 먼저 물소리를 들려주고 미지근한 좌욕을 시행하여 자연 배뇨를 유도한다. 따뜻한 물은 골반저근과 요도 괄약근을 이완시키고 국소 혈류를 증가시켜 부종과 통증을 줄인다.
자연 배뇨 촉진에 실패하면 인공 도뇨를 고려한다. 질식 분만 후 6시간 이내 배뇨가 없고 방광 용적이 400mL를 초과하면 산후 요저류로 정의되며, 방광 과팽창이 지속되면 배뇨근 손상이나 방광 파열까지 이를 수 있어 조기 중재가 필요하다.
찬 자극은 요도 괄약근을 수축시켜 배뇨를 더 어렵게 하므로, 배뇨 유도 시점에는 따뜻한 자극이 우선이다. 유치도뇨는 자연 배뇨 촉진 실패 후 선택하는 침습적 중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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