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실 이송시기
•초산부: 자궁경관 전 개대 후, 회음부 팽륜, 발로 초기에 옮김
•경산부: 자궁경관이 7∼8 cm 개대 시 옮김
| 구분 | 분만실 이송 시기 | 근거 |
|---|---|---|
| 초산부 | 자궁경관 전 개대(10 cm), 회음부 팽륜, 발로 초기 | 분만 진행이 느려 충분히 개대된 후 이송 |
| 경산부 | 자궁경관 7~8 cm 개대 | 분만 진행이 빨라 조기 이송 필요 |
초산부는 분만 진행이 느리므로 자궁경관 전 개대(10 cm) 후 회음부 팽륜이나 발로 초기에 분만실로 옮기는 것이 적절합니다.
경산부는 분만 진행이 빠르므로 초산부보다 이른 시기인 자궁경관 7~8 cm 개대 시점에 분만실로 이송합니다.
파막이나 진통 시작만으로는 분만실 이송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너무 이른 이송은 산부의 불안과 긴장을 높여 자궁수축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