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산모의 경우 분만실로 옮겨야 할 적당한 시기는? | 마이메르시 MyMerci
분만기 여성
문제

초산모의 경우 분만실로 옮겨야 할 적당한 시기는?

해설

분만실 이송시기

•초산부: 자궁경관 전 개대 후, 회음부 팽륜, 발로 초기에 옮김 

•경산부: 자궁경관이 7∼8 cm 개대 시 옮김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초산모의 분만실 이송 적절한 시기에 대한 지식을 묻는 문제입니다. 정답은 자궁경관이 10 cm 개대되거나 발로 초기입니다.

초산모는 분만 경험이 없어 활기기가 길고, 불안감이 크며, 진통에 대한 적응이 더디기 때문에 너무 일찍 분만실로 옮기면 긴장과 불안이 가중되어 진통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활기기 대부분을 비교적 편안한 대기실에서 보내도록 권장합니다. 이송의 적절한 시점은 이행기 말기 또는 만출기 초기, 즉 자궁경관이 10 cm 완전 개대되거나 태아의 머리가 회음부까지 내려와 발로가 시작될 때입니다.

혼동 주의! 경산부는 경험이 있어 진행이 빠르므로, 자궁경관이 7~8 cm 개대되었을 때 이송합니다. 초산모와 경산부의 이송 시기를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구분초산모경산부
분만실 이송 시기자궁경관 전 개대(10cm) 또는 발로 초기자궁경관 7~8 cm 개대

이 표는 반드시 암기해야 하는 핵심 비교 포인트입니다. "초산모는 늦게, 경산부는 일찍" 이송한다고 기억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에서 초산모 A씨가 진통으로 내원했습니다. 자궁경관이 4cm 개대된 상태에서 "분만실로 가야 하나요?"라고 불안해합니다. 당신의 간호 중재는?

1. 우선순위 중재: 안정과 교육: "아직은 대기실에서 편안히 계시는 게 좋아요. 너무 일찍 분만실에 가면 긴장되서 오히려 진통이 힘들어질 수 있어요."라고 설명하며 진통 호흡법을 함께 연습합니다.
2. 사정과 모니터링: 태아 심음과 모체의 활력징후, 진통의 빈도와 강도를 정기적으로 사정하며 진행 상태를 파악합니다.
3. 이송 준비: 자궁경관이 완전 개대(10cm)되거나, 회음부가 팽륜되고 산모가 배를 누르고 싶은 발로 감각을 호소하기 시작하면, 즉시 분만실로의 안전한 이송을 준비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초산모는 불안함이 진통을 더 키울 수 있어요. 분만실이라는 익숙하지 않은 공간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기 위해, 적절한 시점까지 대기실에서 따뜻하게 지지해주는 게 첫 번째 간호예요. 경산부는 순식간에 진행될 수 있으니, 조금만 개대되어도 서두르세요!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