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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태반박리 징후
•자궁이 원반형에서 난형으로 바뀜
•자궁저부가 상승됨
•질의 팽만감
•갑자기 질에서 소량의 혈액이 분출됨
•질에서 제대가 길어짐
•태반이 자궁하부로 이동하면서 질구에서 제대가 늘어지고 두덩결합 상부를 약간 눌러도 당겨 올라가지 않음
| 구분 | 정상 태반박리(분만 3기) | 태반조기박리(분만 전 병적 상태) |
|---|---|---|
| 발생 시기 | 태아 분만 후 | 태아 분만 전 |
| 주요 징후 | 질 팽만감, 제대 길이 증가, 자궁저부 상승, 소량의 질 출혈 | 질 출혈, 복통, 자궁 수축, 태아심박동 이상 |
| 자궁 형태 | 원반형에서 난형으로 변화 | 과도한 자궁 긴장(경축성 자궁) 가능 |
| 임상적 의미 | 생리적 과정 | 산과적 응급 상황 |
태반박리 징후는 한 가지로 확정하지 말고 자궁저부 높이, 제대 길이, 질 출혈 양상을 종합적으로 사정한다.
태반이 분리되면 자궁저부가 상승하고 자궁 형태가 원반형에서 난형으로 바뀐다.
태반이 자궁하부로 내려오면 질의 팽만감이 나타나고, 질구 밖으로 제대가 길어지며, 갑자기 소량의 혈액이 분출될 수 있다.
두덩결합 상부를 약간 눌러도 제대가 당겨 올라가지 않으면 태반이 이미 하강한 것이다. 분만 전 질 출혈이 동반되면 태반조기박리를 의심하고 즉시 의사에게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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