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양막파열이 되었음을 알 수 있는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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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다음 중 양막파열이 되었음을 알 수 있는 것은?

해설
양막파열을 검사하는 방법은 니트라진 페이퍼를 대었을 때 청색으로 변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양막파열의 진단적 검사법을 묻는 문제입니다. 양막파열이란 양수를 담고 있는 양막이 터져 양수가 흘러나오는 상태로, 조기파수 시 감염과 제대탈출의 위험이 있어 정확한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답 근거: Nitrazine paper test는 질 분비물의 pH를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정상 질 분비물은 산성(pH 4.5-6.0)이지만, 양수는 알칼리성(pH 7.0-7.5)입니다. 따라서 양막이 파열되어 양수가 흘러나오면 질 분비물의 pH가 상승하여, 니트라진 시험지가 청색 또는 암청색으로 변합니다. 이는 양막파열을 확인하는 간편하고 빠른 방법입니다.

오답 분석:
1. '아두가 진골반으로 진입하였다'는 분만 진행 상태를 나타내며, 양막파열과 직접적인 연관은 없습니다.
2. '자궁경관에서 피섞인 점액이 배출되었다'는 혈성점액성 분비물로, 분만이 임박했음을 나타내는 징후 중 하나일 뿐입니다.
4. 'Nitrazine paper test 시 노란색으로 변하였다'는 pH 변화가 없어 산성 상태를 의미하므로, 양막파열이 아님을 시사합니다.
5. '초음파 검사 시 양수지수가 18 cm로 측정되었다'는 정상 또는 다한양수 경계에 해당하는 수치로(정상 5-25cm), 양막의 파열 여부를 직접 판단할 수 없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양막파열(PROM)과 조기양막파열(PPROM)의 정의를 구분해야 합니다. 진통 전에 파열되면 PROM, 임신 37주 이전에 파열되면 PPROM입니다. Nitrazine test는 가성양수(소변, 질 분비물)에 의해 위양성 반응이 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더 정확한 검사로는 양수 결정화 검사(ferning test)가 있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산모가 "물이 터진 것 같아요"라고 호소하면, 즉시 다음과 같이 대응하세요.
1. 안정: 산모를 침대에 눕히고, 혼동 주의! 제대탈출을 예방하기 위해 두위가 고정되지 않았다면 Trendelenburg position이나 엉덩이를 높이는 자세를 취하게 합니다.
2. 관찰: 흘러나온 액체의 색, 양, 냄새를 확인합니다. 녹황색이면 태변 착색 의심, 탁하고 냄새가 나면 감염(양막염) 의심.
3. 검사: 무균적으로 Nitrazine paper test와 Ferning test를 시행합니다.
4. 감염 예방: 검사 후 내진은 최소화하고, 파열 후 18시간이 지나면 감염 위험이 높아지므로 주의 깊게 체온과 태아심음을 모니터링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산모가 물이 터졌다고 하면, 당황하지 말고 먼저 '언제, 얼마나, 어떤 색이었나요?'라고 차분히 물어보세요. 그리고 바로 검사 키트를 준비하는 게 우선입니다. 특히 미숙아 가능성이 있는 조기파수라면, 감염과 조산 관리가 동시에 진행되어야 해서 더 신경 써야 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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