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 P1 – A0 – L2인 산모가 분만과정 중에 있다. 이 산모의 자궁경관이 8 cm 개대되었을 때 … | 마이메르시 MyMerci
분만기 여성
문제

T1 – P1 – A0 – L2인 산모가 분만과정 중에 있다. 이 산모의 자궁경관이 8 cm 개대되었을 때 다음 중 간호사가 할 간호중재는?

해설

분만실 이송시기

•초산부: 자궁경관 전 개대 후, 회음부 팽륜, 발로 초기에 옮김 

•경산부: 자궁경관이 7∼8 cm 개대 시 옮김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분만 진행 단계경산부의 특성에 따른 적절한 간호 중재를 묻는 문제입니다.

산모의 상태(T1-P1-A0-L2)는 첫째 아이를 출산한 경산부(para 1)이며, 현재 자궁경관이 8cm 개대된 상태입니다. 이는 활동기(Active Phase)의 후반부에 해당하며, 경산부의 경우 분만 진행이 매우 빠를 수 있습니다.

혼동 주의! 초산부와 경산부의 분만실 이송 시기는 다릅니다. 초산부는 자궁경관이 완전히 개대된 후(10cm) 이송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경산부는 7-8cm 개대 시점에 미리 분만실로 옮겨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병실에서 급속히 진행되는 분만을 대비하지 못할 위험이 큽니다.

다른 선택지 분석:
보기2 (태아심음 확인): 분만 중 지속적으로 중요한 사정 항목이지만, 이 시점에서 가장 시급한 우선순위 중재는 아닙니다.
보기3 (좌측위): 태아 심박동 저하 시나 자궁태반 관류 개선을 위한 중재로, 특별한 지시가 없는 한 일반적인 이송 시점의 필수 행동은 아닙니다.
보기4 (정맥주입량 증가): 탈수 예방이나 수액 공급을 위해 필요할 수 있지만, 이송 결정보다 선행되거나 동반되는 중재입니다.
보기5 (자궁수축 정도 사정): 분만 진행을 모니터링하는 기본 사정이지만, 이 역시 가장 긴급한 조치는 아닙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구분초산부경산부
분만실 이송 시기자궁경관 완전 개대(10cm) 후자궁경관 7-8cm 개대 시
이유분만 진행이 비교적 느림분만 진행이 매우 빠름, 병실에서 분만할 위험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임상에서 경산부가 7-8cm 개대에 도달했다면, 즉시 다음과 같이 행동하세요.
1. 신속한 이송 준비: 산모에게 이송 필요성을 설명하고, 모니터 장비를 분리하거나 이동 가능한 상태로 전환합니다.
2. 안전한 이동: 휠체어나 이동용 침대를 이용해 산모를 안전하게 분만실로 이동시킵니다. 급한 진통이 올 수 있으므로 함께 동행합니다.
3. 인수인계: 분만실 간호사에게 산모의 상태(T-P-A-L), 개대 정도, 태아심음 상태, 수축 패턴, 특이사항 등을 명확히 보고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경산부는 정말 순식간에 아이를 낳을 수 있어요. 8cm 보고 '아직 시간 좀 있겠지' 하고 방심했다간, 병실 침대에서 다급하게 분만을 돕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기 읽기가 중요해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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