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발로 시 산모에게 교육해야 하는 호흡법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분만기 여성
문제

아두발로 시 산모에게 교육해야 하는 호흡법은?

해설

통증 완화와 호흡법(라마즈 호흡)

•잠재기: 느린 흉식호흡 

•활동기: 빠르고 얕은 흉식호흡 

•이행기: 빠르고 일정한 흉식호흡(히히히후 호흡) 

•아두발로 시: 회음부 열상 방지 위해 헐떡거리는 호흡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라마즈 호흡법의 분만 단계별 적용에 대한 이해를 묻고 있어요. 아두발로 시는 분만 제2기의 말기로, 태아의 머리가 회음부를 통해 완전히 나오기 직전의 시기를 말합니다. 이 시기의 핵심 목표는 회음부 열상 방지입니다. 태아 머리가 빠르게 나오려는 힘을 조절하지 않으면 회음부가 찢어질 수 있기 때문이죠.

정답인 '헐떡거리는 호흡'은 산모가 복압을 주지 않고, 숨을 짧고 얕게 헐떡이듯 내쉬도록 유도하는 호흡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복압이 가해지지 않아 태아의 머리가 천천히, 조절되면서 나와 회음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혼동 주의! '히히히후 호흡'은 이행기에 사용하는 호흡법입니다. 이행기는 자궁경부가 8-10cm로 완전히 열리는 시기로, 강한 통증과 압박감이 있어 구토 욕구가 생길 수 있습니다. '히히히후' 호흡은 이때 산모가 무의식적으로 힘을 주는 것을 방지하고, 호흡에 집중하게 하여 통증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아두발로 시와 목적이 다르니 구분해야 해요.

국시 빈출 포인트 라마즈 호흡법은 단계별로 외우기 쉽도록 정리해두는 게 좋아요. 특히 활동기(4-7cm)의 '빠르고 얕은 흉식호흡'이행기(8-10cm)의 '히히히후 호흡', 그리고 아두발로 시의 '헐떡거리는 호흡'은 빈출 삼총사입니다. 목적을 함께 기억하세요: 활동기/이행기는 통증 조절과 힘주기 억제, 아두발로 시는 회음부 보호.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산부인과 병동이나 분만실에서, 산모가 "선생님, 참을 수 없어요! 힘을 주고 싶어요!"라고 외치며 몸부림칠 때가 있어요. 이때 간호사는 먼저 산모의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궁경부 개대 정도와 태아 하강 정도를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에요. 만약 아두가 보이지 않는 초기 단계에서 산모가 힘을 주기 시작하면, 자궁경부 부종을 유발해 분만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아두발로 시에 도달했다면, "숨을 헐떡헐떡 내쉬세요. 푸우- 푸우- 이렇게요. 힘을 주지 마시고요!"라고 명확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지시를 줍니다. 산모는 통증과 압박감에 집중이 흐트러질 수 있으니, 간호사의 목소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옆에서 계속 격려와 지시를 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회음부를 보호하면서도 태아가 안전하게 만출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시기의 최우선 간호 중재입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아두발로 시 호흡은 마치 뜨거운 국물이 입에 들어왔을 때 '후- 후-' 불듯이 하는 호흡이에요. 산모님께 그렇게 비유해서 설명해드리면 이해하시기 훨씬 수월하답니다. 침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지도해주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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