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기는 규칙적 진통 시작부터 자궁경부 6cm 개대까지로, 진통 강도가 약해 산모가 통증을 감내하고 의사소통과 교육이 가능하다.
태아와 산모 상태가 안정적이면 분만실 입원이 필요하지 않은 시기로, 산모가 편안하게 움직이고 수분과 영양을 섭취하며 규칙적인 진통 간격을 확인하며 기다리는 것이 적절하다.
혈성 이슬의 양이 뚜렷이 증가하거나, 수술 요구·과다호흡·수의적 힘주기가 나타나면 잠재기가 아닌 활동기 이후로 진행된 신호일 수 있으므로 자궁경부 개대 속도를 재평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