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골반 측정에서 중요한
대각결합선의 정확한 측정 지점을 묻는 문제입니다. 대각결합선은 골반의 전후경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로, 골반 협착 여부를 판단하는 데 사용됩니다.
정답 근거: 대각결합선은
두덩결합 하연에서
엉치뼈곶까지의 거리로 정의됩니다. 이는 손가락을 질 내로 삽입하여 직접 측정할 수 있는 유일한 골반 전후경입니다. 정상 길이는 약 11.5cm 이상입니다.
오답 분석:
- 보기 1, 4:
혼동 주의! '두덩결합 상연'은
진결합선의 측정 지점입니다. 진결합선은 두덩결합 상연에서 엉치뼈곶까지의 거리로, 대각결합선보다 약 1.5~2cm 짧으며 직접 측정이 불가능합니다.
- 보기 3: '두덩결합 내면'은 정확한 해부학적 지점이 아닙니다.
- 보기 5: '2~3mm 내려간 후면'이라는 표현은 임상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비표준적 측정법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 구분 | 대각결합선 | 진결합선 |
|---|
| 정의 | 두덩결합 하연 ~ 엉치뼈곶 | 두덩결합 상연 ~ 엉치뼈곶 |
| 길이 | 약 11.5cm 이상 (정상) | 약 10cm 이상 (정상) |
| 측정 가능성 | 직접 측정 가능 | 간접 계산 (대각결합선 - 1.5~2cm) |
| 의의 | 골반 협착 선별 검사 | 태아 만출에 실제 영향을 주는 경선 |
두 용어의 시작점(하연 vs 상연)과 측정 가능 여부를 반드시 구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