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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칸디다성 질염 간호
•항진균제(fluconazole)를 사용한다.
•투약효과를 높이기 위해 질크림이나 질정을 삽입한다.
•소양증이 심하면 항진균성 크림이나 스테로이드 크림을 도포한다.
•재발된 경우에는 배우자의 음경에 존재하는 균일 수도 있으므로 배우자를 검사해야 한다.
•재발률이 높아 추후 관리가 필요하다.
•습기가 진균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면 제품 내의를 헐렁하게 입도록 한다.
•유산을 유발하지는 않는다.
| 구분 | 칸디다 질염 | 세균성 질염 | 트리코모나스 질염 |
|---|---|---|---|
| 원인 | Candida albicans (진균) | 혐기성 세균 과증식 | Trichomonas vaginalis (원충) |
| 분비물 | 흰 우유 같은 백색, 무취 | 회백색, 비린내 | 황록색, 거품성, 악취 |
| 치료 | 항진균제 (Nystatin, fluconazole 등) | Metronidazole | Metronidazole |
칸디다 질염은 진균 감염이므로 항생제가 아닌 항진균제를 사용한다. 임신 중에는 경구용 fluconazole보다 Nystatin 질정이나 질크림 같은 국소 제형이 우선 권장된다.
소양증이 심하면 항진균성 크림이나 스테로이드 크림을 도포할 수 있으며, 습기가 진균 증식을 촉진하므로 면 소재의 헐렁한 속옷 착용을 권장한다.
칸디다 질염은 유산을 직접 유발하지 않으며, 재발 시에는 배우자의 균 보유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 재발률이 높아 증상이 호전되어도 추후 관리가 필요하다.
질 분비물만으로 원인을 단정하지 말고 분비물의 색·냄새·양상과 동반 증상을 종합적으로 사정해야 한다. Metronidazole은 세균성 질염이나 트리코모나스 질염에 사용하므로 칸디다 질염에는 효과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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