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클라미디아 | 임질 | 매독 |
|---|---|---|---|
| 원인균 | Chlamydia trachomatis(세포내 기생 세균) | Neisseria gonorrhoeae(그람음성 쌍구균) | Treponema pallidum(스피로헤타) |
| 빈도 | 가장 흔한 세균성 성병 | 두 번째로 흔함 | 클라미디아·임질보다 낮음 |
| 주요 증상 | 무증상이 80% 이상, 경한 분비물·배뇨통 | 화농성 분비물, 심한 배뇨통 | 무통성 궤양(1기), 피부발진(2기) |
| 주요 합병증 | PID, 자궁외임신, 불임, 부고환염 | PID, 파종성 임균감염 | 신경매독, 심혈관매독 |
클라미디아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세균성 성전파성 질환으로, 특히 15~24세 젊은 성인에서 발생률이 높다. 감염의 80% 이상이 무증상이어서 모르고 전파하는 경우가 많다.
여성에서 치료 없이 방치되면 골반염증성질환으로 진행하여 자궁외임신, 난관성 불임, 만성 골반통을 유발할 수 있다. 남성은 부고환염이나 직장염이 발생할 수 있다.
클라미디아와 임질은 종종 동시 감염되므로 한쪽이 확인되면 다른 쪽도 함께 검사하고 치료해야 한다. 25세 이하 성생활 여성은 증상이 없어도 정기적인 선별검사가 권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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