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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질의 증상
•80%는 무증상
•다량의 화농성 황록색 질 분비물
•배뇨곤란, 자극 및 발적
•스캔샘, 바르톨린샘, 경관, 요도, 난관, 골반, 복강 등 침범 부위에 따른 증상
| 보기 | 판단 | 이유 |
|---|---|---|
| 1. 월경과다 | 오답 | 임질의 전형적 증상이 아니며, 합병증으로 비정상 출혈 가능성만 있음 |
| 2. 배뇨곤란 | 정답 | 요도 점막 염증으로 인한 대표 증상 |
| 3. 치즈 같은 흰 분비물 | 오답 | 칸디다 질염의 특징, 임질은 화농성 황록색 분비물 |
| 4. 80%가 불편감 호소 | 오답 | 오히려 80%는 무증상 |
| 5. 자궁경부에 한정 | 오답 | 상행 감염으로 골반 장기, 전신 파종 가능 |
임질은 요도염을 일으켜 배뇨곤란, 요도 불편감, 발적이 나타난다. 배뇨 시 따끔거리는 통증은 요도 점막의 염증성 부종과 삼출물 자극 때문이다.
질 분비물은 화농성 황록색을 띤다. 치즈 같은 흰 분비물은 칸디다 질염의 전형적 소견이므로 임질과 혼동하지 않는다.
특히 여성은 약 80%가 무증상이거나 경미한 증상만 보인다. 증상이 없어도 감염이 진행될 수 있어 선별검사가 중요하다.
임질균은 자궁경부에만 머무르지 않고 나팔관, 골반 등으로 상행 감염되어 골반염증성질환으로 진행할 수 있다. 증상만으로 클라미디아 등 다른 성매개 병원체와 감별이 어려우므로 핵산증폭검사로 원인균을 확인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