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는 penicillin, erythromycin을 사용한다.
•다량의 화농성 황록색 질분비물이 나온다.
•성접촉, 여러 명의 성파트너, 낮은 경제적 상태, 질분만 시 신생아감염 등으로 발생하며 에스트로젠과 관련이 없다.
•치료하지 않으면 골반염증성 질환이나 불임이 될 수 있다.
•배우자와 함께 치료해야 하며 치료기간 중 성교는 금해야 한다.
| 보기 | 판정 | 설명 |
|---|---|---|
| 1. 광범위 항생제로 치료 | 오답 | 임질은 아무 광범위 항생제나 쓰는 것이 아니라, 임균에 효과가 확인된 특정 항생제(페니실린, 에리스로마이신 등)를 사용합니다. 더욱이 최근에는 항생제 내성 임균이 증가하고 있어 무분별한 광범위 항생제 사용은 오히려 내성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1][2]. |
| 2. 치즈 같은 분비물 | 오답 | 치즈 같은 분비물은 칸디다 질염의 전형적 소견입니다. 임질에서는 화농성의 황록색 분비물이 다량 나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
| 4. 에스트로젠 관련, 노인 호발 | 오답 | 임질은 호르몬과 관련이 없습니다. 성접촉, 여러 명의 성 파트너, 낮은 사회경제적 상태, 감염된 산모의 질분만 시 신생아 감염 등이 위험 요인입니다. 영국 보고에서도 진단율이 높은 집단은 남성 동성애자, 15–24세 젊은 층, 특정 인종 집단으로, 노인 호발이 아닙니다 [1]. |
| 5. 자연 치유 | 오답 | 임질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골반염증성 질환, 부고환염, 불임 등 심각한 합병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연 치유를 기대해서는 안 되며 반드시 항생제 치료가 필요합니다 [1]. |
임질은 Neisseria gonorrhoeae에 의한 감염으로, 감염자의 상당수가 무증상 상태로 지나간다. 특히 여성의 자궁경부 감염이나 직장·인두 감염은 증상이 거의 없어 진단이 늦어지기 쉽다.
증상이 있는 경우 화농성 황록색 질분비물이 다량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치즈 같은 분비물은 칸디다 질염의 소견이므로 감별이 필요하다.
치료는 임균에 효과가 확인된 페니실린, 에리스로마이신 등을 사용하며, 무분별한 광범위 항생제 사용은 내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
무증상이라도 치료하지 않으면 골반염증성 질환이나 불임으로 진행할 수 있다. 배우자나 성 파트너도 함께 검사·치료해야 하며, 치료 기간 중 성교는 금한다. 노출 위험이 있었다면 요도, 자궁경부, 직장, 인두 등 모든 관련 부위에서 검체를 채취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