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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골반염증질환 여성의 질 분비물의 배설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반좌위를 취해 주어야 한다. 이외에 골반염증질환의 치료방법은 다음과 같다.
• 항생제 투여(분비물 배양검사 후 원인균 확인 후 사용): 균 검출이 안 될 때까지 사용
• 농양 시에는 절개 및 배농
• 적절한 수분공급(hydration)
• 통증 시에는 진통제 투여
• 피로하게 되므로 침상안정
• 반좌위를 통한 분비물 배설 촉진
• 온찜질, 좌욕으로 통증완화, 치유촉진
• PID의 위험요인과 재발 시 결과에 대한 설명
• 안전한 성생활을 통한 재발 예방 등
| 구분 | 적절한 중재 | 부적절한 중재 |
|---|---|---|
| 체위 | 반좌위로 분비물 배액 촉진 | 똑바로 누운 자세, 다리 올린 자세 |
| 수분 | 적절한 수분공급으로 분비물 점도 낮춤 | 수분 제한 |
| 활동 | 급성기 침상안정, 온찜질·좌욕 | 분비물 배출을 위한 적극적 운동 |
| 항생제 | 배양검사 후 균 미검출 시까지 충분히 투여 | 내성 감소를 위한 단기 투여 |
골반염증질환에서 염증성 삼출물은 반좌위를 통해 중력 방향으로 자궁경부 쪽에 모이게 하여 배출을 촉진한다. 상체를 45도 이상 세운 자세가 적절하다.
항생제는 분비물 배양검사 후 원인균에 맞게 선택하며, 균이 검출되지 않을 때까지 충분한 기간 투여한다. 증상이 좋아져도 임의로 중단하지 않는다.
급성기에는 침상안정을 우선하고, 통증 완화를 위해 온찜질이나 좌욕을 적용할 수 있다. 적절한 수분공급으로 분비물 점도를 낮춘다.
다리를 올린 자세나 똑바로 누운 자세는 분비물이 골반 깊은 곳에 정체되게 하므로 피한다. 항생제 단기 투여는 재발과 난관 손상 위험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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