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닐리아성 질염(칸디다성 질염)의 증상
•희고 치즈 같은 질 분비물
•심한 소양증
•배뇨곤란
| 분비물 양상 | 의심 질환 | 주요 특징 |
|---|---|---|
| 희고 치즈 같은 분비물 | 칸디다 질염 | 심한 소양증, 악취 없음, pH 정상(4.0~4.5) |
| 생선 비린내 나는 회백색 분비물 | 세균성 질증 | pH 4.5 초과, whiff test 양성, clue cell |
| 기포 있는 녹황색 분비물 | 트리코모나스 질염 | 다량의 화농성 분비물, 악취, 딸기양 자궁경부 |
| 출혈성 분비물 | 위축성 질염, 악성 병변 등 | 폐경 후 점막 위축, 접촉 출혈 가능 |
칸디다 질염은 흰 치즈 덩어리 같은 분비물과 심한 외음부 소양증이 핵심이다. 악취가 거의 없고 질 pH 4.0~4.5로 정상 범위를 유지한다.
세균성 질증은 생선 비린내 나는 회백색 묽은 분비물이 특징이며 pH 4.5 초과로 상승한다. whiff test 양성, clue cell이 관찰된다.
트리코모나스 질염은 기포 있는 녹황색의 다량 화농성 분비물이 특징이며 악취가 동반된다. 딸기양 자궁경부가 관찰될 수 있다.
칸디다 질염은 pH가 정상 범위이므로 pH만으로 감별이 어려울 수 있다. KOH 도말 검사에서 균사(pseudohyphae)를 확인하는 것이 진단에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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