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늑골골절로 인한 폐쇄성 기흉으로 호흡하기 힘들어하는 환자에게 적절한 체위는? | 마이메르시 MyMerci
호흡기능장애 : 호흡기계
문제

오른쪽 늑골골절로 인한 폐쇄성 기흉으로 호흡하기 힘들어하는 환자에게 적절한 체위는?

해설
좌위 혹은 반좌위가 가장 호흡하기 좋은 자세이다. 손상 받지 않은 쪽으로 기울이면 남아 있는 폐기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손상 받은 쪽으로 기울이도록 한다. 트렌델렌버그(Trendelenburg) 체위는 흉곽에 부담을 주어 호흡을 더욱 힘들게 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폐쇄성 기흉 환자에게 적절한 체위를 묻는 문제입니다. 오른쪽 늑골골절로 인한 기흉은 오른쪽 흉막강 내에 공기가 차서 폐가 눌려 호흡곤란을 유발합니다.

정답인 4번은 손상된 쪽(오른쪽)으로 약간 기울인 좌위 또는 반좌위입니다. 이는 손상된 폐의 활동을 제한하여 통증을 줄이고, 건강한 왼쪽 폐의 확장을 최대화하기 위한 전략입니다. 또한, 좌위 자체가 횡격막이 하강하여 폐확장을 용이하게 합니다.

혼동 주의! 건강한 쪽으로 기울이면, 손상된 폐의 무게가 건강한 폐를 압박하여 남아있는 기능까지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손상된 쪽으로 기울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오답 선택지부적절한 이유
1. 무릎을 구부린 앙와위복부 장기가 횡격막을 압박하여 호흡을 더 어렵게 함.
2. 변형된 심스 체위측와위 변형으로, 복부 수술 후 체위. 호흡곤란 완화 목적 아님.
3. 머리를 15~30° 상승시킨 앙와위일반적인 호흡촉진 체위이나, 기흉 시 손상측 기울임이 더 중요.
5. 트렌델렌버그 체위하복부 장기가 흉강을 압박, 호흡곤란을 악화시킴. 쇼크나 하복부 수술 시 사용.
기흉 환자 간호의 핵심은 통증 조절, 호흡 촉진, 손상 악화 방지입니다. 체위는 이 세 가지 목표를 모두 고려해 결정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임상에서 오른쪽 늑골골절과 기흉 환자를 맞닥뜨린다면,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로 접근합니다.

1. 1순위: 호흡 상태 및 통증 사정: 호흡수, 산소포화도(SpO2), 호흡음, 통증 정도와 위치를 즉시 확인합니다. 통증으로 인해 얕은 호흡을 하면 무기폐 위험이 높아집니다.
2. 2순위: 적절한 체위 유도 및 산소 공급: 환자를 반좌위로 앉히고, 오른쪽으로 살짝 기대어 편안한 자세를 취하도록 돕습니다. 처방에 따라 산소를 공급합니다.
3. 3순위: 통증 관리 및 교육: 통증으로 인해 기침을 하지 못하면 분비물 정체로 감염 위험이 있습니다. 진통제 투여와 함께 기침 시 손이나 베개로 늑골 부위를 지지하는 방법을 교육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기흉 환자 체위는 '건강한 폐를 살린다'는 마음으로요. 손상된 쪽으로 기울이면 통증도 덜하고, 건강한 폐는 마음껏 숨 쉴 수 있게 도와줘요. 체위 하나가 환자의 호흡 편안함을 크게 바꿉니다."

핵심 개념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