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혈흉에서 기대되는 소견 | 보기에서 틀린 이유 |
|---|---|---|
| 객혈 | 기도 인접 손상 시 나타날 수 있음 | 정답 |
| 맥박 | 저혈량 보상으로 빈맥 | 맥박 감소는 반대 소견 |
| 흉곽운동 | 환측 움직임 저하로 비대칭 | 대칭적 운동은 아님 |
| 타진음 | 액체 저류로 둔탁음 | 공명음은 기흉 쪽 소견 |
| 혈압·안면 | 저혈량성 쇼크로 저혈압·창백 | 홍조 동반 혈압 상승은 반대 |
교통사고로 흉부 둔상을 입은 환자는 늑골 골절과 함께 혈흉이 진행될 수 있다. 혈흉은 흉강 내 혈액 저류로 폐를 압박하므로 호흡음 감소, 타진 시 둔탁음, 비대칭적 흉곽운동이 나타난다.
기도 인접 부위 손상 시 출혈이 기관지로 새어 나와 객혈이 동반될 수 있다. 혈역학적으로는 출혈로 인한 저혈량 때문에 빠른맥박과 저혈압이 나타나며, 심하면 저혈량성 쇼크로 진행한다.
둔상 초기 영상에서 혈흉이 뚜렷하지 않아도 지연성 혈기흉이 발생할 수 있다. 퇴원 후 호흡곤란이나 흉통이 다시 나타나면 반드시 재평가해야 한다. 혈흉 확인 시 흉관 삽입을 통한 배액이 우선이며, 혈역학이 불안정하면 신속한 흉강 감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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