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소판 수치가 150,000/mm³ 미만이면 출혈 위험이 증가하므로 침습적 처치를 피해야 한다. 근육주사, 직장 체온측정, 직장 내 투약, 탐폰, 카테터 삽입은 모두 금기이다.
변비 예방이 필요한 경우 관장 대신 수분 섭취 권장, 식이섬유 보충, 의사 처방에 따른 변완화제 사용 등 비침습적 방법을 우선 적용한다.
관장은 직장 점막에 직접적인 기계적 자극을 가해 직장 출혈이나 점막하 혈종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혈소판감소증 환자에게 절대 시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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