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은 혈장 55%, 혈구 45%로 구성되어 있다.
•적혈구는 산소, 탄산가스를 운반하고 정상 수소이온의 균형을 조절한다.
•혈장 성분인 알부민은 간에서 생성되며 교질삼투압을 유지한다.
•황골수는 적골수가 지방으로 변한 것으로 조혈에 관여하지 않는다.
| 보기 | 오답 이유 |
|---|---|
| 1. 혈장 70%, 혈구 30% | 혈액 구성 비율은 혈장 55%, 혈구 45%입니다. |
| 2. 황골수에서 적혈구 생성 | 황골수(yellow bone marrow)는 적골수가 지방으로 대체된 것으로 조혈 기능이 없습니다. 적혈구는 척추, 흉골, 늑골, 장골 등에 남아 있는 적골수(red bone marrow)에서 생성됩니다. |
| 3. 알부민이 골수에서 생성 | 알부민은 골수가 아니라 간(liver)에서 합성됩니다. 알부민은 혈장 단백질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며 교질삼투압 유지에 핵심입니다. |
| 4. 백혈구가 산소 운반 | 산소와 탄산가스를 운반하고 수소이온 균형을 조절하는 것은 적혈구(erythrocyte)입니다. 백혈구는 감염 방어와 면역 반응을 담당합니다. |
혈액검사에서 호산구 비율이 증가하면 알레르기 질환, 기생충 감염, 호산구식도염 등을 먼저 의심한다. 호산구는 과립 내 주요염기성단백질 등을 분비하여 알레르기 반응에 대항하고, 히스타민분해효소로 과민반응이 과도하게 번지지 않도록 조절한다.
혈액 구성은 혈장 55%, 혈구 45%이며, 적혈구는 적골수에서 생성된다. 황골수는 지방으로 대체되어 조혈 기능이 없다.
알부민 생성 장소는 간이고 혈구 생성 장소는 골수이다. 두 장소를 바꾸어 내는 문항이 자주 출제되므로 구분하여 기억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