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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농축적혈구: 암, 간질환, 심질환, 신장질환 등으로 인한 중등도 실혈 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혈액제제
•동결적혈구: 희귀한 혈액형이나 수혈반응이 빈번한 혈액을 저장하거나 자가수혈을 위해 저장하는 형태
•혈소판: 혈소판 감소나 기능이상으로 인한 출혈 시 수혈
•신선동결혈장: 간질환, 혈우병, 와파린(warfarin) 과다로 인한 출혈 시 수혈
•전혈: 대량 출혈로 인한 빈혈, 혈량감소성 쇼크 시 수혈
•백혈구 제거 적혈구: 이전의 수혈이나 임신으로 백혈구 항원에 과민한 경우
| 혈액제제 | 주요 적응증 | 이 환자에게 적합한가 |
|---|---|---|
| 전혈 | 대량 출혈, 저혈량성 쇼크 | 혈장량 부담으로 부적합 |
| 농축적혈구 | 중등도 실혈, 간·심·신질환 환자의 빈혈 교정 | 가장 적합 |
| 혈소판 | 혈소판 감소·기능 이상에 의한 출혈 | 일차 원인에 맞지 않음 |
| 동결적혈구 | 희귀 혈액형, 자가수혈 보관 | 특수 상황에만 사용 |
| 백혈구 제거 적혈구 | 백혈구 항원 과민 반응 예방 | 과민 병력 없으면 불필요 |
간질환·심질환·신질환 환자의 중등도 실혈에는 농축적혈구가 일차 선택이다. 혈장량 부담을 줄이면서 산소운반능력을 회복시킨다.
식도정맥류 출혈에서는 제한적 수혈 전략을 적용하여 헤모글로빈을 7~8 g/dL 수준으로 유지한다.
과도한 수혈은 문맥압을 상승시켜 재출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수혈 후 활력징후와 헤모글로빈을 면밀히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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