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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① 전혈: 대량 출혈로 인한 빈혈, 저혈량성 쇼크
② 혈소판: 혈소판 감소나 기능 이상으로 인한 출혈(혈소판 수치 10,000 이하)
③ 신선동결혈장: 간질환, 혈우병, DIC로 인한 출혈
④ 적혈구 농축액: 암, 간질환, 심질환, 신질환 관련 빈혈, 중등도 실혈, 체액과부담 위험 시
⑤ 백혈구 제거 적혈구: 이전의 수혈이나 임신으로 백혈구 항원에 과민한 경우
| 혈액제제 | 주요 구성 성분 | 대표 적응증 | 이 환자에게 적합한가 |
|---|---|---|---|
| 전혈(whole blood) | 적혈구+혈장+혈소판+응고인자 | 대량 출혈, 저혈량성 쇼크 | 적합 |
| 적혈구 농축액(pRBC) | 적혈구 위주, 혈장 소량 | 중등도 실혈, 만성 빈혈, 체액과부담 위험 | 혈량 보충 효과 제한적 |
| 신선동결혈장(FFP) | 혈장, 응고인자 | 간질환, DIC, 혈우병 출혈 | 적혈구 부족은 해결 못 함 |
| 혈소판 농축액 | 혈소판 | 혈소판 감소/기능 이상 출혈 | 이 환자의 주된 문제는 혈소판 부족이 아님 |
| 백혈구 제거 적혈구 | 백혈구 제거한 적혈구 | 백혈구 항원 과민 반응 예방 | 알레르기 예방 목적일 뿐 혈량 보충과는 무관 |
외상으로 인한 대량 출혈과 저혈량성 쇼크가 의심되면 적혈구뿐 아니라 혈장, 응고인자까지 함께 소실된 상태이므로 전혈을 우선 고려한다.
헤모글로빈이 6.9 g/dL로 낮더라도 단순 빈혈이 아니라 출혈로 인한 순환 혈액량 부족이 핵심 문제라면, 혈장 성분까지 포함된 전혈이 가장 생리적인 보충 제제이다.
적혈구 농축액은 혈장이 제거되어 혈량 보충 효과가 제한적이므로,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한 외상성 출혈 환자에게 단독으로 사용하면 응고인자 희석이 가속화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