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정 항목 | DIC에서 기대되는 변화 | 근거 |
|---|---|---|
| 피부·점막 출혈 | 반상출혈, 점상출혈, 주사 부위 지속 출혈 | 혈소판·응고인자 소모로 인한 출혈 경향 |
| 혈압 | 저혈량이나 쇼크로 인해 하강 가능 | 출혈, 용혈, 미세순환 장애가 복합적으로 작용 |
| 소변량 | 신장 미세혈전이나 쇼크로 인해 감소 가능 | 신관류 저하, 신장 미세혈관 폐색 |
| 혈소판 수 | 감소 | 미세혈전 형성 과정에서 대량 소모 |
| 프로트롬빈시간(PT) | 연장 | 응고인자 소모로 인한 외인성 경로 지연 |
DIC에서는 혈관 내 응고 활성화로 미세혈전이 형성되면서 혈소판과 응고인자가 대량 소모됩니다. 그 결과 피부·점막에서 반상출혈이나 점상출혈이 나타나며, 주사 부위에서 출혈이 지속되기도 합니다.
혈소판 수는 감소하고 프로트롬빈시간(PT)은 연장됩니다. 혈전이 신장 미세혈관을 막으면 소변량 감소나 혈뇨가 나타날 수 있고, 뇌혈관을 침범하면 의식장애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혈전이 생기는 질환이라고 해서 혈소판 수가 증가한다고 오인하지 마세요. DIC에서는 혈소판이 미세혈전 형성에 소모되어 오히려 혈소판 감소증이 나타나며, 이는 응고 활성화가 전신적으로 진행 중이라는 경고 신호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