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혈: 대량 출혈로 인한 빈혈, 저혈량성 쇼크 등
•혈소판: 혈소판 감소나 기능 이상으로 인한 출혈(혈소판 수치 10,000 이하)
•농축적혈구: 암, 간질환, 심질환, 콩팥질환 등으로 인한 중등도 실혈 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혈액제제
•신선동결혈장: 간질환, 혈우병, DIC, 와파린(warfarin) 과다 등으로 인한 출혈 시 수혈
•백혈구 제거 적혈구: 이전의 수혈이나 임신으로 백혈구 항원에 과민한 경우
혈우병은 응고인자 결핍 질환이므로 출혈 시 신선동결혈장으로 부족한 응고인자를 보충한다. 1차 선택은 응고인자 농축제제이나, 여건상 즉시 사용이 어려운 응급 상황에서 FFP가 효과적이다.
혈소판은 1차 지혈에, 농축 적혈구는 산소 운반에 관여하므로 혈우병의 근본 병태생리와 맞지 않는다. 전혈은 응고인자가 희석되어 있어 단독 결핍 교정에 비효율적이다.
FFP는 농축제제보다 응고인자 농도가 낮아 충분한 인자 수준을 올리려면 비교적 많은 용량이 필요할 수 있다. 알레르기 반응, 순환 과부하, TRALI 위험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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