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 예방
•방문객 제한, 필요시 격리
•모든 시술 시 철저한 손 씻기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 금지
•모든 음식은 끓여서 섭취
•병실에 꽃이나 화분 두지 않기
•자주 함수 및 구강간호
•모든 점막은 항상 청결 유지(액와, 회음부, 항문 등)
| 보기 | 간호 중재 | 문제점 |
|---|---|---|
| 2 | 예방적 항생제 투여 | 항생제 예방적 사용은 특정 고위험군이나 발열성 호중구감소증(febrile neutropenia) 발생 시 경험적 치료로 시행되며, 무증상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투여하지 않습니다. 내성균 발생 위험이 있어 의사 처방에 따라 결정됩니다. |
| 3 | 지인 방문 독려 | 호중구감소증 환자는 외부인과의 접촉을 제한해야 하며, 방문객 수도 최소화해야 합니다. 지인의 방문은 호흡기 바이러스나 피부 상재균을 전파할 수 있습니다. |
| 4 | 생과일 제공 | 생과일 표면에는 녹농균(Pseudomonas), 대장균(E. coli) 등이 남아 있을 수 있어 호중구감소증 환자에게는 금기입니다. 모든 과일은 껍질을 벗기고 익히거나 철저히 세척한 것만 허용됩니다. |
| 5 | 화분 배치 | 화분의 흙과 고인 물에는 아스페르길루스(Aspergillus) 등 진균이 서식할 수 있어 호중구감소증 환자 병실에 두지 않습니다. |
절대호중구수(ANC)가 500/μL 미만이면 중증 호중구감소증으로 분류되어 감염 위험이 급격히 상승한다. 호중구는 세균과 진균에 대한 일차 방어선이므로, 수치가 낮을수록 체내 상재균이나 외부 병원체가 쉽게 침범한다.
항문 주위는 대변 속 장내세균이 밀집한 부위로, 작은 점막 손상만으로도 균혈증으로 진행할 수 있다. 배변 후 좌욕은 항문 주위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국소 혈류를 개선하여 점막 방어를 돕는 감염 예방 간호이다.
모든 점막(액와, 회음부, 항문 등)은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하며, 병실에 꽃이나 화분을 두지 않고 모든 음식은 끓여서 섭취하도록 한다. 방문객은 제한하고 감염된 사람과의 접촉을 금지한다.
예방적 항생제는 무증상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투여하지 않는다.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발생 시 경험적 치료로 시행되며, 내성균 발생 위험이 있어 의사 처방에 따라 결정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