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기 | 판단 | 근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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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활동 시 반드시 보호자 도움 | 부적절 | 환자가 필요로 할 때만 도와주고 가능한 범위는 스스로 하도록 해야 독립성이 유지됩니다. 전적으로 의존하게 하면 활동 내성이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
| 2. 빠른호흡 시 침상 발치 30~40° 상승 | 부적절 | 빠른호흡이 나타나면 반좌위(Fowler's position)를 취하도록 합니다. 반좌위는 횡격막을 내려 폐 확장을 돕고 호흡을 편안하게 합니다. 발치만 올리는 것은 반좌위가 아닙니다. |
| 3. 매일 조금씩 증가, 갑작스러운 움직임 회피 | 적절 | 점진적 활동 증가는 에너지 보존과 적응을 돕고, 갑작스러운 움직임은 뇌혈류 감소로 현기증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 |
| 4. 휴식시간 없이 계획표대로만 실시 | 부적절 | 활동계획에는 반드시 휴식 시간을 포함해야 합니다. 빈혈 환자는 산소 예비력이 낮아 활동 사이 충분한 휴식으로 회복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
| 5. 항상 음악이 흐르는 밝은 환경 | 부적절 | 악성 빈혈 환자에게는 소음이 없는 아늑한 환경이 적합합니다. 지속적인 음악은 감각 자극이 되어 오히려 피로를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
악성 빈혈 환자는 산소 운반 능력이 저하되어 있으므로 갑작스러운 움직임은 뇌혈류를 감소시켜 현기증이나 기립성 저혈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활동량은 매일 조금씩 증가시키고, 자세 변경 시 동작을 천천히 나누어 하도록 교육합니다.
환자가 필요로 할 때만 도움을 주고 가능한 범위는 스스로 하도록 하여 독립성을 유지합니다. 활동계획에는 반드시 휴식 시간을 포함시켜 산소 예비력이 낮은 환자가 회복할 시간을 제공해야 합니다.
활동 후 빠른호흡이나 빈맥이 나타나면 활동 강도가 현재 산소 운반 능력을 초과했다는 신호이므로, 즉시 반좌위(침상 머리 쪽 45~60° 상승)를 취하게 하고 다음 활동 단계를 낮추어 조정합니다. 발치만 올리는 것은 호흡곤란 완화 체위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