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요법(chemotherapy)을 받은 백혈병 환자의 사정 결과가 다음과 같을 때 우선적인 중재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심혈관 / 혈액장애
문제

화학요법(chemotherapy)을 받은 백혈병 환자의 사정 결과가 다음과 같을 때 우선적인 중재는?

•오한, 전신권태

•맥박 110회/분, 호흡 24회/분, 체온 38.5℃

•산소포화도 94%

•백혈구 1,400/mm3, 헤모글로빈 10 g/dL, 혈소판 12만/mm3

해설
현재 고열이 진행됨에 따라 감염을 의심할 수 있다. 감염의 원인을 찾기 위해 먼저 혈액배양검사를 시행하고 결과에 따라 적절한 항생제를 처방할 수 있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화학요법 후 호중구 감소증 환자에서 발열성 호중구 감소증(Febrile Neutropenia)을 인지하고, 그에 따른 우선적이고 즉각적인 중재를 묻는 것입니다.

혼동 주의! 발열성 호중구 감소증은 응급 상황입니다. 환자는 화학요법으로 인해 백혈구(특히 호중구)가 현저히 감소(1,400/mm3)한 상태에서 고열(38.5℃)과 빈맥을 보입니다. 이는 면역력이 극도로 낮아져 심각한 감염이 진행 중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감염원을 규명하지 않은 채 경험적 항생제 투여만 하는 것은 적절하지만, 가장 우선적인 첫 번째 조치는 감염의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검체 채취, 특히 혈액배양검사입니다. 항생제 투여 전에 혈액배양검사를 실시해야 결과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국시 빈출 포인트 "발열 + 호중구 감소 = 응급, 혈액배양 먼저!" 암 환자 간호에서 발열성 호중구 감소증은 반드시 암기해야 할 핵심 응급 상황입니다. 항생제는 혈액배양 검체 채취 가능한 한 빨리 시작하지만, 검체 채취가 더 우선입니다. 헤모글로빈과 혈소판 수치는 현재 급격한 출혈이나 중증 빈혈을 시사하지 않으므로 수혈보다 감염 대처가 더 시급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실제 임상에서 이 환자를 맞이한다면, 다음과 같은 우선순위로 움직입니다.
1. 즉각적 격리 및 검체 채취: 가능하면 양측에서 정맥로를 확보하여 혈액배양 검체를 채취합니다. 채취 전 항생제 투여를 지연시키지 않도록 빠르게 진행합니다.
2. 경험적 항생제 신속 투여: 혈액배양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병원 프로토콜에 따라 광범위 항생제(예: 반코마이신 + 항슈도모나스 세팔로스포린)를 정맥 주사합니다. 이는 항생제 투여가 우선순위에서 밀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혈액배양 채취와 항생제 투여는 연속적인 초기 응급 대응의 핵심 단계입니다.
3. 감염원 추가 탐색: 병력 청취(구강 궤양, 설사, 통증 부위), 신체 검진(피부, 중심정맥관 부위, 호흡기, 비뇨기 계통), 그리고 필요에 따라 가래, 소변 배양 등 추가 검체를 채취합니다.
4. 지지적 관리: 해열제(아세트아미노펜) 투여, 수액 공급, 활력징후 및 산소포화도 지속 모니터링을 합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호중구 감소된 환자가 열 나면, '아, 감기겠지'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몸속에서 세균이 폭풍처럼 번식하고 있을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항상 염두에 두고, 혈액배양 채취는 반드시 항생제보다 먼저! 이 순서만 기억해도 환자 예후가 달라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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