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검사: 림프관 조영술
•투약: 이뇨제, 30 cm 정도의 높이로 침대 발치를 올리고 탄력스타킹을 신고 간헐적 공기 압력 장치를 이용한다. 이뇨제 투여 환자는 K+치의 적절한 유지를 관찰하며, 짜고 양념이 많은 음식은 피한다.
•활동: 장시간 가만히 서 있는 것은 피하고, 감염이 있을 때는 다리를 올리고 활동을 제한한다.
| 보기 | 판단 | 근거 |
|---|---|---|
| 2. 충분한 수분섭취 | 부적절 | 림프부종은 수분 저류가 아니라 림프 배출 장애가 원인입니다. 수분을 많이 섭취한다고 부종이 빠지지 않으며, 오히려 과도한 수분 섭취는 간질액 증가를 부추길 수 있습니다. |
| 3. 이뇨제 투여 중지 | 부적절 | 림프부종 환자에게 이뇨제는 부종 완화를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뇨제는 혈관 내 수분을 제거할 뿐 단백질이 풍부한 림프부종 자체에는 효과가 제한적이므로, 단독 중재가 아닌 보조적 수단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
| 4. 서는 자세 유지 | 부적절 | 장시간 기립은 중력으로 하지 정수압을 높여 림프 배출을 더욱 어렵게 만듭니다. 오히려 장시간 서 있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
| 5. 반좌위 | 부적절 | 반좌위는 상체를 올린 자세로, 하지 부종 완화보다 호흡 곤란 환자나 뇌압 상승 환자에게 적합한 체위입니다. 하지 림프부종에는 침대 발치를 올리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림프부종은 림프 배출 장애가 원인이므로, 정체된 림프액을 중심 방향으로 이동시키고 재축적을 막는 것이 간호의 핵심이다.
탄력스타킹은 발목에서 근위부로 갈수록 압력이 낮아지는 점진적 압박을 제공하여 간질액을 림프 모세관으로 밀어 넣고 역류를 방지한다. 아침에 일어나기 전 부종이 가장 적은 상태에서 착용한다.
침대 발치를 30 cm 정도 올려 중력 배액을 유도하고, 간헐적 공기 압력 장치를 함께 적용할 수 있다. 장시간 가만히 서 있는 자세는 피한다.
이뇨제는 보조적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으므로 임의로 중지하지 않는다. 이뇨제 투여 환자는 K+ 수치를 관찰하고 짜고 양념이 많은 음식을 피하도록 교육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