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인은 색전증과 혈전증이다. 임상증상은 갑자기 발병 부위의 통증, 창백, 맥박소실, 감각이상, 체온변화(냉감), 마비 등이고 조직괴사도 발생한다.
심화 해설
간호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급성 동맥폐색의 전형적인 임상 증상을 묻고 있습니다. 급성 동맥폐색은 갑자기 동맥이 막혀 말초 조직으로의 혈류 공급이 중단되는 응급 상황입니다. 주요 원인은
심장(심방세동, 심근경색 후)에서 발생한 색전(embolism)이 가장 흔하며, 동맥경화 부위의 혈전(thrombosis)도 원인이 됩니다.
정답인
3. 열감이 부적절한 이유는, 혈류가 차단되면 해당 부위는 혈액 공급이 없어지기 때문에
혼동 주의! 냉감이 나타납니다. 조직은 허혈 상태가 되어 차갑게 만져집니다. "열감"은 염증이나 감염, 정맥 문제(예: 정맥혈전증)에서 더 흔히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나머지 네 가지 증상은 급성 동맥폐색의 고전적인 6P 증상에 포함됩니다.
- 1. 통증(Pain): 갑작스럽고 심한 통증이 가장 흔한 초기 증상입니다.
- 2. 마비(Paralysis)
임상 시나리오
간호 임상 실무 가이드
심방세동 환자가 갑자기 다리가 차갑고, 심하게 아프며, 맥박이 없다고 호소한다면, 급성 동맥폐색을 즉시 의심해야 합니다. 이는 혈관외과적 응급 상황입니다.
우선순위 간호 중재:
1. 즉시 의사에게 보고 및 응급팀 활성화: 시간이 근육(Time is muscle)입니다. 재관류까지의 시간이 조직 괴사와 사지 절단 여부를 결정합니다.
2. 신속한 사정: 6P 증상을 체계적으로 사정합니다. 양측 사지를 비교하여 창백, 온도 차이, 맥박(대퇴, 슬와, 후경골, 배측족부)을 확인합니다.
3. 사지 위치 관리: 영향을 받은 사지를 심장 높이보다 낮게 두어 중력에 의한 혈류를 최대한 유도합니다. 베개 등으로 높이는 것은 금물입니다.
4. 준비: 응급 혈관조영술이나 혈전제거술(embolectomy)을 위한 준비를 돕습니다.
선배 간호사의 한마디
"다리가 차갑고 맥박이 없어? 이건 '찬 맥'이 아니라 '없는 맥'이야! 냉감과 맥박소실이 동반되면 머릿속에 사이렌을 울려야 해. 서두르지 않으면 다리를 잃을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니까."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