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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발생 시점 | 주요 기전 | 결과 |
|---|---|---|---|
| 전립샘염·전립샘 농양 | 2~3주 이내 | 요도에서 전립샘 배출관으로 직접 침투 | 회음부 통증, 배뇨 곤란, 발열 |
| 부고환염 | 1개월 이상 | 정관을 통한 역행성 상행 감염 | 음낭 통증·부종, 불임 가능성 |
| 요도 협착 | 수년~수십 년 | 만성 염증 후 섬유화와 반흔 수축 | 배뇨 장애, 요폐 |
| 파종성 임균 감염 | 급성기 | 혈행성 전파 | 피부염, 건초염, 이동성 관절염 |
임균은 요도 점막하 조직을 따라 상행 감염을 일으키며, 치료 시기에 따라 침범 부위가 달라진다.
감염 후 2~3주 이내 치료하지 않으면 전립샘염이나 전립샘 농양이 생길 수 있다.
1개월 이상 방치하면 임균이 정관을 따라 부고환까지 퍼져 부고환염과 불임증을 초래할 수 있다.
요도 협착은 만성 염증과 반흔 수축으로 발생하며, 급성기보다 장기간에 걸쳐 나타난다.
임균은 하부 생식요로계를 주로 침범하므로 신기능 부전은 직접적인 합병증이 아니다. 신기능 저하는 요도 협착으로 인한 폐색성 요로병증이 아주 오래 방치될 때 이차적으로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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