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 소양증
•질분비물 자극
•외음부의 위생불량
•성적불만, 불안상태, 암공포증 등 심리적인 원인
•피부염, herpes 등 피부질환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므로 이러한 원인을 교정함
•정확한 원인이 증명되지 않은 경우는 다음과 같이 일반적인 관리를 함
– 위생관리
– 자극성의 비누사용이나 조이는 의복착용 금지
– 알레르기성이면 항히스타민 투여, 폐경으로 인한 경우는 에스트로젠 치료를 함
– 서늘한 붕산수로 습포를 해주는 것도 일시적인 효과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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