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외음부 소양증
•질분비물 자극
•외음부의 위생불량
•성적불만, 불안상태, 암공포증 등 심리적인 원인
•피부염, herpes 등 피부질환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므로 이러한 원인을 교정함
•정확한 원인이 증명되지 않은 경우는 다음과 같이 일반적인 관리를 함
– 위생관리
– 자극성의 비누사용이나 조이는 의복착용 금지
– 알레르기성이면 항히스타민 투여, 폐경으로 인한 경우는 에스트로젠 치료를 함
– 서늘한 붕산수로 습포를 해주는 것도 일시적인 효과가 있음
| 구분 | 히스타민제 | 항히스타민제 |
|---|---|---|
| 작용 | 히스타민 효과 강화 | 히스타민 수용체 차단 |
| 알레르기 반응에 대한 효과 | 악화 가능 | 가려움증과 염증 완화 |
| 외음부 알레르기성 소양증에서의 사용 | 부적절 | 적절 |
외음부 소양증은 질분비물 자극, 위생 불량, 심리적 요인, 피부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므로 원인 교정이 우선이다.
알레르기가 원인인 경우 히스타민 수용체를 차단하는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한다. 히스타민제는 알레르기 반응을 악화시킬 수 있어 사용하지 않는다.
일반적 관리로 배뇨 후 외음부 닦기, 자극성 비누와 조이는 의복 피하기, 서늘한 붕산수 습포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폐경으로 인한 경우 에스트로젠 치료를 고려한다.
히스타민제와 항히스타민제는 약리 작용이 정반대이므로 약물 계열을 정확히 구분해야 한다. 외음부는 피부와 점막의 이행부위로 자극에 민감하여 부적절한 약물 선택 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