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문제의 우선순위는 생리적 요구가 심리사회적 요구보다 선행한다는 원칙을 따른다. 생리적 문제 중에서도 현재 실제로 존재하는 문제가 잠재적 위험성보다 더 시급하다.
역류한 위산이 식도 점막을 자극하여 발생한 통증은 이미 나타난 실제적 문제이므로, 예방적 중재가 필요한 위험성 진단들보다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통증이 해결되지 않으면 식욕 저하로 영양부족 위험이 커지고, 통증 회피를 위한 자세 제한이나 얕은 호흡이 폐 합병증 위험을 높일 수 있다. 통증 조절 후 연하 기능과 흡인 위험을 사정하는 것이 안전한 접근 순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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