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중에는 상체를 곧게 세운 자세를 유지하고, 식후에는 침상머리를 상승시켜 중력으로 음식물이 위로 내려가게 돕는다. 이는 역류와 흡인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식사는 부드러운 음식을 소량씩 자주 섭취하도록 하고, 식사 중 물을 함께 마셔 게실 내 저류를 줄인다. 구취가 있어도 무조건 금식하지 않는다.
진단 목적의 내시경은 천공 위험으로 금기이며, 바륨연하검사를 우선 시행한다. 기침·변비 힘주기·무거운 물건 들기 등 복압 상승 행위는 게실을 확장시키므로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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